뉴스, 유튜브, 전문가 의견은 입력하지 않는다.
시장이 만들어내는 숫자만으로, 지금 어떤 국면인지를 판단한다.
중장기 투자의 방향을 잡기 위한 첫 번째 기준점.
레짐엔진은 rg와 ff 두 개의 코드로 구성된다. rg는 중장기 관점에서 시장의 근본 상태를 판단하고, ff는 현재 가격 수준이 단기적으로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보여준다.
4개의 거시 지표를 가중 합산해 시장의 근본 상태를 숫자로 환산한다. 이 결과가 투자 방향의 기준점이 되며, 개별 종목 분석보다 반드시 먼저 확인해야 하는 신호다. 지나친 낙관도 지나친 비관도 아닌, 데이터가 말하는 현실을 본다.
중장기 · 보수적 설계현재 코스피 가격이 rg가 판단한 시장 상태에 비해 고평가 구간에 있는지, 저평가 구간에 있는지를 보여준다. 단기 매매 타이밍이 아닌, 현재 가격 수준의 참고 지표로 활용한다.
단기 · 현재가 기준rg에 들어오는 입력은 단 4가지다. 각각 독립적으로 스트레스 값(0~1)을 계산하고, 가중 합산해 최종 위기지수 R을 만들어낸다.
시장 전반에 퍼져 있는 공포와 낙관의 강도를 수치화한다. 미디어와 커뮤니티의 군중 심리가 극단에 달했을 때를 감지하는 역할.
향후 6~9개월 경기 방향을 선행하는 공식 통계 지표. 현재의 체감 경기가 아닌, 통계가 가리키는 다음 국면을 반영한다.
단기 변화율과 200일 장기 괴리율을 합성해 사용한다. 일시적 쏠림과 추세적 위험을 동시에 감지하는 하이브리드 방식.
유가 자체의 방향보다 변동성에 집중한다.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충격의 전조가 되는 지표.
위기지수 R과 코스피 이동평균 방향을 조합해 시장을 6단계로 분류한다. 어느 국면에 있는지에 따라 현금 비중, 매수 강도, 포지션 방향이 달라진다.
rg가 오늘 NORMAL을 출력했다고 해서 그게 전부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국면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가, 즉 추세다.
국면이 좋아지고 있는 방향인지, 나빠지고 있는 방향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UNSTABLE → NORMAL → BULL로 이동하는 흐름은 매수 기회 확대 신호다. 반대로 BULL → NORMAL → UNSTABLE로 이동하는 흐름은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할 시점이다. rg는 연속된 데이터로 볼 때 비로소 의미를 가진다.
매일 사이트를 방문해서 확인하는 방식은 번거롭고, 결정적 순간을 놓칠 수 있다. rg 국면 변화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이메일로 받아보는 뉴스레터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국면 추이 요약 테이블, 변화 시점 알림, 위기지수 R의 흐름을 신청자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COMING SOON · 사전 신청 준비 중레짐엔진의 오늘 판정 결과는
투자코드 페이지에서 매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분석 결과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레짐엔진의 국면 판정은 과거 데이터 기반의 통계적 산출값으로, 미래 시장 방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