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ODE · 목표주가 산출 엔진 · v4.0

종목의 가격을
숫자로 계산한다

시황 분석이 끝났다면, 이제 종목의 가격을 물어야 한다.
목표주가는 전망이 아니라 계산의 결과다.
감정도, 전문가의 의견도, 뉴스의 방향도 없다.

2 분석 모듈
7개 퀄리티 지표
4단계 목표가 산출
0~150 타이밍 스코어
THE PROBLEM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개인투자자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지금 이 순간에도 수천 개의 분석 리포트, 수만 개의 유튜브 영상, 셀 수 없는 커뮤니티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대부분 같은 시점에 정반대의 방향을 가리킨다. 정보가 많아질수록 판단은 더 어려워진다.

INFORMATION OVERLOAD — 지금 시장에 난무하는 것들
유튜브 전망 증권사 리포트 커뮤니티 찌라시 AI 추천 종목 공시 해석 논란 전문가 의견 목표주가 상향 거시경제 전망 섹터 로테이션설 외인 수급 분석 차트 패턴론 금리 시나리오

같은 종목, 같은 시점.
어떤 리포트는 매도를 권하고
어떤 리포트는 강력매수를 외친다.
어느 쪽이 맞는가.

정보와 노이즈를 분류하는 유일한 방법은
숫자로 돌아가는 것이다.
숫자는 의견이 없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의견 기반 투자의 문제

리포트의 목표주가는 애널리스트의 가정에서 나온다. 그 가정에는 의견이 섞인다. 의견은 틀릴 수 있고, 이해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타인의 의견을 믿는 순간 기준이 사라진다.

숫자 기반 계산의 원칙

재무제표에 기록된 숫자는 의견이 아니다. ROE의 방향, EPS의 궤적, 영업이익률의 추세. 이 숫자들이 말하는 것을 읽는 것이 SS-Code의 유일한 방법론이다.

SYSTEM CONNECTION

시황 판단이 끝난 자리에서
SS-Code가 시작된다

SS-Code는 독립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3-Layer 시황분석 코드가 판단한 시장 국면과 위기지수를 입력값으로 받아 그 위에서 개별 종목의 가격을 계산한다.

rg LAYER 1

시장 국면 판독

위기지수(R)와 6단계 국면(GOLDILOCKS~CRISIS)을 산출. SS-Code의 레짐 파라미터 결정.

ff LAYER 2

지수 적정가 범위

코스피 적정 수준 확인. 시장 전체가 고평가/저평가 구간인지를 종목 분석 전에 먼저 파악.

nn LAYER 3

한국시장 보정

GKR 보정계수로 현실화된 최종 시황 판단. SS-Code는 이 세 가지 결과를 모두 받아 작동한다.

ss STOCK

개별 종목 목표주가 산출 — 여기서부터 SS-Code

시황이 확인된 상태에서 종목의 가치를 계산한다. 레짐에 따라 멀티플 상한이 달라지고, 그 위에서 퀄리티 스코어가 최종 목표가를 결정한다.

MODULE ARCHITECTURE

두 개의 엔진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한다

SS-Code는 두 개의 독립 모듈로 구성된다. 모듈1은 종목의 본질적 가치를 계산하고, 모듈2는 지금이 들어갈 타이밍인지를 판단한다.

MODULE 1

가치평가 엔진

앵커 PER 결정 — 업종/종목 상황별 5가지 케이스

퀄리티 스코어 — 7개 지표 방향성 측정 (10점 만점)

레짐 멀티플(M) — 시황 국면별 복리형 지수함수 적용

4단계 가격 산출 — P_low / P_target / P_high / P_surprise

MODULE 2

타이밍 스코어 엔진

SDR 정규화 — 시총 대비 스마트머니 순매매 강도 측정

수렴도 지표 — 종목 고유의 과거 대비 상대적 수급/거래량 변화

4개 Phase — 매집 → 수렴 → 분출 → 소멸 단계 추적

T-score (0~150) — 현재 국면을 연속적 점수로 계량화

Layer INVESTMENT RESEARCH : 레이어 투자연구소

숫자가 말하는 것만
듣겠다는 결심

모든 노이즈를 걷어낸 자리에 남는 것은 숫자다.
그 숫자로 판단하는 투자를 위해 이 코드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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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코드 및 분석 결과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