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데이터 기반의 범용 모델이 아니다.
한국 시장의 구조적 특수성을 반영해 직접 가공한 데이터로 작동하는,
국내에서 이 방식으로 제공되는 유일한 시스템이다.
해외의 가치평가 모델은 대부분 미국 중대형주 데이터 기반이다. 한국 시장은 구조가 다르다. 그 차이를 무시한 모델은 틀린 숫자를 만들어낸다.
미국은 대부분의 상장 기업에 증권사 EPS 컨센서스가 존재한다. 한국 중소형주는 커버리지 증권사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다. SS코드는 이 공백을 재무 추세 기반의 자체 추정치로 채운다.
동일한 재무 지표라도 한국 기업은 지배구조, 유동성, 외국인 접근성 등의 이유로 글로벌 피어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는다. 이 구조적 할인을 반영하지 않으면 목표주가가 항상 과대 산출된다.
한국 증시는 글로벌 매크로 사이클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같은 기업이라도 BULL 국면과 CRISIS 국면에서 시장이 허용하는 PER 수준이 다르다. 레짐 엔진의 판단을 목표가 계산에 직접 반영한다.
한국 소형주는 재무적으로 우량해도 수급 부재로 가격이 장기간 눌려 있을 수 있다. 순수 재무 모델만으로는 이 갭을 포착하기 어렵다. SS코드는 현재가 기준과 가치 기준 두 개의 앵커를 동시에 제공해 이 괴리를 시각화한다.
목표주가를 하나만 제시하는 시스템은 그 숫자가 어떤 관점에서 나왔는지를 숨긴다. SS코드는 두 개의 앵커를 동시에 제시하고, 그 차이 자체를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한다.
현재 주가와 컨센서스 EPS를 앵커로 삼아 목표주가를 산출한다. 시장 참여자들의 현재 기대 수준을 기준점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시장 가격 대신 동일 업종 평균 PER을 앵커로 삼는다. 현재 주가가 고평가됐는지 저평가됐는지와 무관하게, 이 기업이 받아야 할 밸류에이션을 계산한다.
두 값의 차이가 말하는 것. Path A 목표가 > Path B 목표가라면, 시장이 이 기업을 업종 평균보다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뜻이다. 반대로 Path B 목표가 > Path A 목표가라면, 시장이 아직 이 기업의 가치를 업종 수준만큼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다. 이 괴리가 클수록, 저평가 또는 고평가의 근거가 명확해진다.
목표주가 하나가 아니라, 시나리오별로 4단계 가격을 제시한다. 각 가격이 어떤 가정 하에서 만들어졌는지를 투자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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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코드의 산출 결과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제공되는 목표주가는 재무 데이터 기반의 통계적 추정값으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