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종목을 살지 고민하기 전에, 먼저 어떤 산업이
지금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가치사슬을 3개의 레이어로 분해하고,
낙수 흐름의 타이밍을 숫자로 포착한다.
개별 종목을 먼저 고르는 것은 지도 없이 길을 찾는 것과 같다. 이 시스템은 거시 흐름에서 출발하여 가치사슬을 따라 내려오는 탑다운 방식으로 투자 기회를 포착한다.
산업 thesis에서 출발한다. 어떤 거시 흐름이 이 산업을 움직이는지를 먼저 정하고, 그 안에서 가장 먼저 수혜를 받는 기업부터 가장 나중에 수혜를 받는 기업까지 레이어로 분해한다.
전 종목 재무 스캔에서 출발한다. 산업 thesis와 무관하게 재무 우량주를 발굴한다. 탑다운의 확증 편향을 교정하는 역할.
시장이 특정 기업을 잘못된 카테고리로 분류할 때 밸류에이션 갭이 발생한다. L2·L3 기업들이 아직 수혜 기업으로 분류되지 않은 상태가 진입 타이밍이다.
시장이 흔들릴 때 감정적 판단을 방지하기 위해 진입 신호를 사전에 정의한다. LRS 크로스다운 이벤트가 발생한 날, 코드가 판단을 내린다.
각 산업지도는 고유한 투자 thesis를 가진다. 기준축(BENCHMARK)은 LRS 계산의 분모이자 그 산업에서 가장 먼저 움직이는 선행 지표 역할을 한다.
수주 공시 → 6~12개월 후 L3 부품사 실적 반영.
AI 인프라 확산 → HBM/CXL 수요 · 아직 분류 안 된 공급망.
AI 데이터센터 전력 폭증 → 변압기·케이블 수혜.
글로벌 에너지 기기 시장 확장.
글로벌 시술 시장 확대 → 필러·스킨부스터 수혜.
K브랜드 해외 침투 → ODM 제조 인프라 수혜.
L1이 먼저 움직이면, 6~12개월의 시차를 두고 L2가 반응하고, 그 이후 L3가 따라온다. 이 낙수 흐름 속에서 L2가 아직 움직이기 전에 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모든 LRS 계산의 분모. 이 레이어 자체는 진입 신호 대상이 아니다. L1이 강하게 움직인다는 것은 L2·L3의 낙수 시계가 시작됐다는 신호다.
어떤 기업이 이기든 반드시 수혜받는 인프라·소재. 시장이 아직 수혜 기업으로 분류하지 않아 할인을 받고 있다. 이 할인이 알파의 원천이다.
기존 산업의 연장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기업들. 대부분 모니터링 전용으로 관리하며, 백테스트 검증 후 실전 전환.
산업지도 신호 종목이 app3 바텀업 스크리닝 상위권에도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두 시스템이 동시에 같은 종목을 지목하면 최우선 검토 대상이 된다.
80여 개 종목의 60일 수익률을 수집하고 기준축 대비 LRS를 산출한다. 장 마감 후 스케줄러가 자동 실행한다.
dashboard_log.csv 저장조건(LRS / LRS+MA60)을 체크하여 등급을 결정한다. S·A 등급 종목만 신호 파일에 기록된다.
signal_YYYYMMDD.txt 저장신호 종목의 종목코드를 추출하여 financial_data.db를 조회한다. 재무 레포트가 자동으로 생성된다.
report_YYYYMMDD.txt 저장두 시스템이 동시에 같은 종목을 지목하면 최우선 검토 대상. SS-Code로 목표주가를 산출한다.
SS-Code e1 딥다이브 → 목표가 산출6개 산업지도의 오늘 LRS 신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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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코드 및 분석 결과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