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충분한 미국 시장에서는 시장 컨센서스 자체가 신뢰할 수 있는 앵커다.
SS-US는 그 컨센서스를 기반으로 품질 점수와 레짐을 반영해
4단계 시나리오 목표주가를 산출한다.
한국형 SS코드는 컨센서스 공백 때문에 두 개의 앵커가 필요했다. 미국 시장은 다르다. 컨센서스가 충분히 정확하기 때문에 단 하나의 앵커로 출발해도 신뢰할 수 있는 목표가가 나온다.
월스트리트 컨센서스 EPS가 충분히 존재하는 종목에 적용한다. 컨센서스를 앵커로 삼아 품질 점수와 레짐 멀티플로 조정한 뒤 목표주가를 산출한다. 하나의 앵커로 출발하므로 결과가 단순하고 명확하다.
한국 중소형주는 컨센서스가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현재가 기준(Path A)과 업종 평균 기준(Path B) 두 개의 앵커를 동시에 사용하고, 그 차이를 저평가/고평가의 근거로 활용한다.
공통점: 둘 다 레짐엔진 출력을 입력값으로 받아 멀티플을 동적으로 조정한다. BULL 국면에서는 목표 PER이 올라가고, CRISIS 국면에서는 보수적으로 낮아진다.
SS-US에 들어가는 입력값은 크게 네 가지다. 컨센서스 EPS, 품질 점수, 레짐, 그리고 BPS. 이 네 가지가 조합되어 4단계 시나리오 목표가를 만들어낸다.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포워드 EPS. 목표주가 계산의 핵심 앵커. 탑다운 모니터링의 Beat 예측 결과가 있을 경우 보정 EPS로 대체 가능하다.
수익성, 성장성, 재무건전성을 종합한 기업 품질 지표. 점수가 높을수록 시장 평균 대비 프리미엄 PER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판단한다.
현재 시장 국면에 따라 목표 PER 밴드가 달라진다. GOLDILOCKS에서는 멀티플이 확장되고, CRISIS에서는 수축된다. 같은 종목도 국면에 따라 목표가가 달라진다.
목표가 하단의 최소 바닥선으로 사용된다.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BPS 이하로는 목표가가 내려가지 않도록 하는 하방 보호 장치다.
하나의 목표주가가 아니라 시나리오별 4개의 가격 레벨을 제시한다. 각 가격이 어떤 가정 하에서 만들어졌는지 투자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레짐과 연동되는 목표가.
SS-US는 미국 레짐엔진의 현재 국면 출력을 입력값으로 받는다.
같은 종목이라도 BULL 국면에서는 목표가가 높게, UNSTABLE 국면에서는 보수적으로 산출된다.
레짐을 먼저 확인하고 SS-US를 돌리는 것이 올바른 순서다.
SS-US 실행 전 미국 레짐엔진의 현재 국면을 먼저 확인한다. 국면에 따라 목표 PER 밴드 상하한이 자동으로 결정된다.
현재 레짐 → PER 밴드 확정현재 주가 ÷ 컨센서스 포워드 EPS = 현재 PER. 이것이 SS-US의 시작 앵커가 된다. 탑다운 Beat 예측 EPS가 있으면 이를 우선 사용한다.
앵커 PER 확정바텀업 스코어에서 산출된 품질 점수를 앵커 PER에 반영한다. 우량 기업은 프리미엄 PER을, 열등 기업은 디스카운트 PER을 적용한다.
목표 PER 확정목표 PER × 컨센서스 EPS = P_target. 레짐 밴드 ±를 적용해 P_high와 P_low를 산출하고, BPS Floor를 적용해 하단을 보호한다. Beat 예측이 있으면 P_surprise를 추가로 산출한다.
4단계 목표가 출력 완료SS-US는 현재 무료로 제공됩니다.
종목코드를 입력하고 직접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
SS-US의 산출 결과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제공되는 목표주가는 재무 데이터 기반의 통계적 추정값으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