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Korea Industry Map
● Shipbuilding · LNG Supercycle

수주가 먼저, 이익은 18개월 뒤,
한국은 어디서 레버리지를 누리는가

IMO 환경규제가 촉발한 친환경 선박 슈퍼사이클. L1 조선소의 신조 수주가 시차를 두고 L2 기자재·소부장·AM 그룹으로 전이되는 'Lead-Lag' 구조를 5단계 사이클과 L1·L2·L3 레이어로 교차 매핑합니다.

프레임 · 5단계 Lead-Lag 사이클 × 3계층 레이어
핵심 · LNG·암모니아·해상 SMR 한국 독과점 영역
업데이트 · 2026년 4월 분석 기준
Framework · 01

수평축 · 5단계 Lead-Lag 사이클

L1 조선소의 신조 수주가 6~18개월 시차를 두고 L2 기자재·소부장으로 흘러가고, 인도 후 30년간 AM·MRO 누적 수익으로 이어집니다. 단계마다 매출이 인식되는 그룹이 달라집니다.

Framework · 02

Pathfinder → Fast Follower

한국 조선 빅3는 LNG·해양·방산 세 영역에서 서로 다른 해자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선도자가 검증한 이익 극대화 경로를 추격자가 보완·심화하는 구조입니다.

Framework · 03 · Risk Triggers

Thesis 붕괴 모니터링

조선 슈퍼사이클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아래 3개 트리거 중 'AND 조건'이 충족되면 전면 재검토에 진입합니다. 데이터 무결성 기반의 Exit 신호.

Map · 수직 레이어 구조

L1 전방 플랫폼 → L2 기자재·AM → L3 차세대 융합

이익이 흐르는 방향을 따라 위에서 아래로 읽습니다. L1이 수주를 잡으면 L2가 시차를 두고 수확하고, L3는 조선의 본업 마진과 분리된 미래 멀티플을 만듭니다.